생활이 달라져
불편해질 때
아이가 자라 방의 쓰임이 바뀌거나, 일하는 자리가 옮겨져 동선이 어긋날 때. 어디까지 손대면 지금 생활에 맞는지 그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LNH Care · 집을 돌보는 시간
살아가며 생긴 불편과 공간의 상태를 함께 보고, 지금 조정할 일과 다음에 살필 일을 정리합니다.
01 / 살아보니 보이는 것
집을 손대게 되는 이유는 둘입니다. 마감과 설비가 낡아 눈에 걸리거나, 생활이 달라져 지금의 집이 불편하거나. 그런데 그 판단은 대개 공사를 맡을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어떤 자재를 어떻게 썼는지 모르는 채로 손볼지 말지가 정해집니다.
02 / Care가 다루는 일
생활이 달라져 불편해진 것, 기능이 하나 부족한 것, 망가져 고쳐야 하는 것. 세 가지 모두 집 전체를 다시 짜지 않고 다룹니다.
아이가 자라 방의 쓰임이 바뀌거나, 일하는 자리가 옮겨져 동선이 어긋날 때. 어디까지 손대면 지금 생활에 맞는지 그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수납이 모자라거나 조명이 닿지 않아 무언가를 더 만들어야 할 때. 크게 벌이지 않고 지금 구성 안에서 더할 방법을 찾습니다.
마감이나 설비를 손봐야 할 때. 원래 쓴 자재와 방식에 맞춰, 고친 자리가 눈에 남지 않도록 범위와 방법을 정합니다. 시공사에 보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았는지도 함께 봅니다.
구조나 설비를 다시 짜야 할 만큼 범위가 커지면 Care가 아닙니다. 그때는 목적과 예산을 새로 정해 Direction부터 봅니다. 가구와 조명을 다시 고르는 일은 Curation의 범위입니다.
03 / Condition Report
지금 손볼 것과 지켜볼 것, 두어도 될 것으로 나누고 각각의 이유를 적습니다. 손볼 곳에는 어떤 자재를 어떤 방식으로 다뤄야 하는지까지 정리합니다.
그 일을 해온 곳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04 / 어느 집이든
저희가 만든 집이 아니어도 봅니다. 공사가 아니라 판단을 맡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도면과 시공 기록, 어떤 자재를 어디에 썼는지가 남아 있습니다. 처음 설계와 선택의 흐름을 알고 있어, 달라진 상태와 생활의 변화를 이어서 봅니다.
Care 시작하기누구에게 무엇을 맡겨야 할지 몰라 미뤄둔 문제가 있다면, 사진 몇 장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마감과 자재는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사진으로 먼저 보기05 / 비용 안내
더 이상 집에 대한 결정을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곳만 결정이 필요할 때
50만원 / 회
한 곳만 보기집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할 때
80만원 / 1회
첫 점검 신청하기계속 맡기고 싶을 때
150만원 / 년
연간 관리 시작하기표기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기준입니다. 전용 99m²를 넘으면 구간에 따라 더해지고, 단독주택과 복층은 따로 봅니다. LNH에서 공사한 집은 도면과 자재 기록이 남아 있어 첫 점검 비용이 낮고, 준공 첫해는 포함됩니다. 첫 상담에서 집의 상태를 확인한 뒤 정확한 금액과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06 / FAQ
하지 않습니다. Care는 상태를 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데까지 맡습니다. 실제 공사는 그 일에 맞는 업체가 합니다.
견적을 내는 사람과 판단하는 사람이 같으면, 판단은 견적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나누어 둡니다.
받지 않습니다. LNH가 함께 일해온 곳 중에서 그 일에 맞는 곳을 알려드리고, 무엇을 어디까지 요청할지 정리해 드립니다. 어디에 맡길지는 고객이 정하면 됩니다.
견적과 계약, 결제와 하자보수 조건은 고객과 해당 업체가 직접 정합니다.
아닙니다. 계절마다의 확인은 사진 몇 장을 주고받는 것으로 끝납니다. 방문은 한 해에 한 번의 전체 점검과, 변화가 보여 확인이 필요할 때입니다.
공사 종류와 계약 형태, 주택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첫 점검에서 계약서를 함께 보고 이 집에 남은 기간을 정리해, 청구할 수 있는 일과 직접 부담할 일을 나눕니다.
기간이 이미 지났더라도 판단은 그대로 필요합니다. 그때부터는 어디에 얼마를 쓸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고르고 들이는 일은 Curation의 범위입니다. Care는 지금 있는 것을 기준으로 더할 일과 고칠 일을 봅니다.
완성 이후의 대화
